① 2차 재해 방지(구조하러 들어가 함께 다치는 일이 매우 많음 — 전기는 전원 차단, 가스는 환기와 차단, 밀폐공간은 보호 장비 착용) → ② 구조와 응급처치 → ③ 119 신고와 이송.
④ 현장 보존(서둘러 정리하면 원인의 단서가 사라짐) → ⑤ 보고 → ⑥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 ⑦ 산재 처리와 재해자 지원.
원인 조사에서 개인의 부주의로 결론짓기보다 왜 그런 조건이 만들어졌는지 시스템 관점에서 봐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