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병: 특정 유해인자에 노출되어야만 생김. 진폐증(분진), 소음성 난청(소음), 납 중독(납), 잠함병(이상 기압). 직업이 유일하거나 결정적 원인.
작업관련성 질환: 일반 인구에도 흔한 다요인 질환에 작업이 기여. 뇌심혈관질환(과로·야간 근무·직무 스트레스), 근골격계 질환(반복 작업·부적절한 자세), 직업성 천식, 우울증.
직업병은 노출 차단으로 예방되지만, 작업관련성 질환은 작업 요인과 개인 요인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오늘날 후자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