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해 1건 뒤에 같은 원인의 경상해 29건, 무상해 사고 300건이 있었습니다. 큰 재해는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아차사고: 다칠 뻔했으나 다치지 않은 상황(미끄러질 뻔, 물건이 떨어질 뻔, 손이 끼일 뻔). 조건이 조금만 달랐다면 재해가 되었을 상황이므로 중요한 정보입니다.
작은 사고를 감추면 신호를 잃습니다. 아차사고 보고에 불이익이 없어야 하고, 처벌이 아니라 개선을 목적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