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수준 파악(눈에 보이지 않는 화학물질·소음·분진), 노출 기준과 비교, 관리 대책의 근거(어느 공정·지점에 대치·격리·환기를 적용할지), 개선 효과 확인, 건강진단과의 연계.
결과는 근로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자신이 무엇에 얼마나 노출되는지 아는 것은 근로자의 권리이며, 알아야 보호구 착용과 작업 방법에 협조할 수 있습니다.
작업환경측정(환경)과 건강진단(사람)은 같은 문제를 두 방향에서 확인하는 두 축입니다. 함께 보아야 직업병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