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알리기: 가족이라도 본인 동의 없이 알려서는 안 됩니다. 누리소통망 게시: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병원명·날짜·상황을 함께 적으면 특정됩니다.
동료 간 대화: 업무상 필요한 범위를 넘는 사적 대화는 누설이 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와 복도에서의 대화도 주의합니다.
다른 의무: 차별 없는 대우, 자기결정권 존중, 업무 범위 준수, 잘못을 은폐하지 않고 보고. 사고는 보고해야 원인을 찾아 재발을 막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