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과거에는 사망률과 평균수명이 주된 지표였으나, 만성질환이 주된 문제가 되면서 사망하지 않지만 오랜 불편과 제약을 안고 사는 부담이 드러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건강수명 = 기대수명 − 질병·장애로 활동에 제약을 받는 기간.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총괄 목표입니다. 이 밖에 일상생활 수행 능력·통증과 불편·정신건강·사회적 활동을 봅니다.
의학의 발달로 수명은 늘었지만 아픈 채로 사는 기간도 함께 늘었습니다. 이것이 삶의 질 지표가 필요해진 배경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