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인구 대비 의사·간호사·병상 수. 질: 인력의 역량, 시설·장비 상태, 지식과 기술의 최신성. 수가 많아도 질이 낮으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없습니다.
분포: 필요한 곳에 있는가. 우리나라에서 특히 두드러집니다. 전체 의사 수는 늘었지만 대도시 집중으로 농어촌과 도서 지역은 여전히 부족하고, 진료과목별 편중으로 필수 의료 인력이 부족합니다.
분포 문제는 시장 기능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므로 공공보건의료의 개입이 필요합니다. 보건진료소, 공중보건의사, 지방의료원이 그 수단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