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L의 수액을 10시간 동안 주입할 때 시간당 주입량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 문제집 보기
기초 약리
문제

1,000mL의 수액을 10시간 동안 주입할 때 시간당 주입량으로 옳은 것은?

해설
총량 1,000mL를 10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100mL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정맥 수액의 주입 속도 계산은 간호조무사가 활력징후와 함께 가장 자주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너무 빠르면 폐부종과 심부전을 일으키고 너무 느리면 치료 효과가 떨어지므로, 시간당 주입량을 정확히 계산하고 감시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수액 주입 속도 계산의 순서
첫째, 처방된 총 주입량과 총 주입 시간을 확인합니다. 둘째, 총량을 시간으로 나누어 시간당 주입량을 구합니다. 셋째, 필요하면 시간당 주입량에 수액세트의 방울 요소를 곱하고 60분으로 나누어 분당 방울수를 구합니다. 성인용 일반 수액세트는 보통 1mL가 20방울이고, 소아용 미세 점적세트는 1mL가 60방울입니다. 넷째, 계산한 속도대로 조절기를 맞춘 뒤 최소 한 시간 간격으로 실제 남은 양을 확인합니다.

정답 근거
총량 1,000mL를 총 시간 10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100mL입니다. 총량을 시간으로 나눈다는 계산 방향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50mL: 10시간 동안 500mL만 들어가 처방량의 절반에 그칩니다.
- 3. 150mL: 약 6시간 40분 만에 수액이 모두 들어가 예정보다 빨리 끝납니다.
- 4. 200mL: 처방 속도의 두 배로 5시간이면 소진되어 체액 과부하 위험이 있습니다.
- 5. 250mL: 4시간 만에 다 들어가 심장과 신장에 큰 부담을 줍니다.

연관 개념
주입 중에는 주사 부위의 부종, 발적, 통증, 냉감 같은 정맥염과 침윤 징후를 함께 살핍니다. 노인과 심부전, 신부전 환자는 같은 속도라도 과부하가 잘 생기므로 호흡곤란과 부종을 더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수액 주입 속도 계산과 관찰총량을 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주입량이 된다

시간당 주입량은 총량을 총 시간으로 나눈 값이므로 1,000mL 나누기 10시간시간당 100mL입니다. 분당 방울수가 필요하면 시간당 양에 수액세트 방울 요소를 곱하고 60으로 나눕니다. 성인용은 1mL가 20방울, 소아용 미세 점적세트는 1mL가 60방울입니다.

조절기를 맞춘 뒤에는 그대로 두지 말고 최소 한 시간 간격으로 남은 양을 확인합니다. 주사 부위에서 부종과 냉감이 보이면 침윤을, 발적과 통증이 보이면 정맥염을 의심하고 즉시 보고합니다.

주의

노인과 심부전, 신부전 환자는 같은 속도에서도 체액 과부하가 잘 생깁니다. 호흡곤란과 기침이 새로 생기면 속도를 낮추고 바로 보고합니다.

핵심 개념

실기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