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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약리
문제

바이알에서 약물을 뽑기 전에 시행해야 할 것은?

해설
바이알의 고무마개는 오염될 수 있으므로 소독솜으로 닦고 말린 뒤 뽑을 양만큼 공기를 넣어 흡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바이알은 고무마개를 금속 테로 고정한 용기로, 마개를 뚫고 약을 뽑아 쓰는 구조입니다. 앰플과 달리 여러 번 뚫을 수 있는 형태도 있어서, 마개 표면의 오염을 어떻게 막느냐가 무균술의 핵심 출제 지점이 됩니다.

바이알 준비 절차
첫째, 처방과 약병 표시, 유효기간, 약액의 혼탁이나 침전을 확인합니다. 둘째, 금속 뚜껑을 열면 드러나는 고무마개를 소독솜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고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셋째, 바이알 안은 밀폐되어 있어 약을 그냥 빼면 음압이 걸리므로, 뽑아낼 약의 양만큼 공기를 먼저 주입합니다. 넷째, 바이알을 거꾸로 세우고 바늘 끝이 약액에 잠기게 한 뒤 필요한 양을 뽑습니다. 다섯째, 주사기 안의 공기를 제거하고 용량을 다시 확인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이 정답입니다. 고무마개 표면은 보관 중 오염되어 있을 수 있고 바늘이 그 표면을 통과하므로 반드시 소독한 뒤 말려야 한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마개를 제거한다: 고무마개는 제거하는 부분이 아니며 떼어 내면 약액이 그대로 공기에 노출되어 오염됩니다.
- 3. 물로 씻는다: 물로는 소독이 되지 않고 오히려 물기가 약액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4. 냉동한다: 대부분의 주사제는 얼면 성상이 변해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 5. 바이알을 흔들어 거품을 낸다: 거품이 생기면 정확한 용량을 뽑기 어렵고 일부 단백 제제는 변성됩니다.

연관 개념
다회용 바이알은 개봉일과 시각을 적어 두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폐기한다는 점, 한 바이알을 여러 환자에게 나누어 쓰지 않는다는 감염관리 원칙이 함께 출제됩니다. 가루 형태의 약은 지정된 용해액으로 녹인 뒤 완전히 녹았는지 확인하고 사용한다는 절차도 자주 연결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바이알에서 약 뽑는 절차고무마개 소독 후 공기 주입

처방과 약병 표시, 유효기간, 혼탁이나 침전을 먼저 확인합니다. 금속 뚜껑을 열고 드러난 고무마개를 소독솜으로 안에서 바깥으로 닦은 뒤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바이알 안은 밀폐되어 있어 뽑아낼 양만큼 공기를 먼저 주입합니다. 바이알을 거꾸로 세우고 바늘 끝이 약액에 잠기게 한 뒤 뽑고, 주사기 안의 공기를 제거해 용량을 다시 확인합니다.

주의

다회용 바이알개봉일과 시각을 적어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폐기하고, 한 바이알을 여러 환자에게 나누어 쓰지 않습니다. 가루약은 지정된 용해액으로 완전히 녹여 사용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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