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투약을 중단합니다. 정맥 주사 중이었다면 그 약을 멈추고 수액 줄을 새 생리식염수로 교체해 혈관 통로를 확보해 둡니다.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하고 환자 곁을 떠나지 않은 채 기도와 호흡, 순환을 확인하며 산소와 응급 카트를 준비합니다. 활력징후를 반복 측정해 보고합니다.
일차 치료제는 에피네프린이며 근육주사로 투여됩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몇 시간 뒤 다시 오는 이상성 반응이 있으므로 관찰을 이어 가고 남은 약병은 버리지 않고 보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