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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약리
문제

항생제 주사 후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이 나타났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해설
과민반응이 의심되면 즉시 투약을 중단하고 기도를 확보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주사 후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이 함께 나타나면 아나필락시스를 의심해야 합니다. 이 상황은 몇 분 안에 기도가 막히고 혈압이 떨어질 수 있어, 여러 가지 할 일 가운데 무엇을 가장 먼저 하는지를 묻는 우선순위 문항으로 출제됩니다.

과민반응 발생 시 대응 순서
첫째, 원인 약물이 계속 들어가지 않도록 즉시 투여를 중단합니다. 정맥 주사 중이었다면 그 약을 멈추고 수액 줄은 새 생리식염수로 바꾸어 혈관 통로를 확보해 둡니다. 둘째,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하고 응급 상황을 알립니다. 셋째, 환자 곁을 떠나지 않고 기도와 호흡, 순환을 확인하며 산소를 준비합니다. 넷째, 처방에 따라 에피네프린이 투여될 수 있도록 응급 카트와 활력징후 측정 장비를 준비합니다. 다섯째, 발생 시각과 증상, 투여한 약과 남은 양을 정확히 기록하고 남은 약병은 버리지 않고 보관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이 정답입니다. 원인 물질의 추가 유입을 끊는 것이 어떤 처치보다 앞서며 그다음 즉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는 우선순위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환자에게 물을 마시게 하고 지켜본다: 후두 부종이 있으면 흡인 위험이 크고 관찰만 하다가 악화를 놓칩니다.
- 2. 남은 항생제 주사를 그대로 계속 투여한다: 원인 약물을 더 넣는 것이라 상태를 급격히 악화시킵니다.
- 3. 예정된 다음 약을 이어서 투여한다: 응급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대응으로 추가 위험만 만듭니다.
- 4. 환자를 일으켜 복도를 걷게 한다: 활동은 순환을 촉진해 반응을 더 빠르게 퍼뜨리고 실신과 낙상 위험을 키웁니다.

연관 개념
아나필락시스의 일차 치료제는 에피네프린이며 근육주사로 투여한다는 점, 혈압이 떨어지면 다리를 올린 자세를 취하고 호흡곤란이 심하면 반좌위를 취한다는 점이 함께 출제됩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몇 시간 뒤 다시 나타나는 이상성 반응이 있어 관찰을 이어 간다는 점도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주사 중 과민반응 대응 순서중단, 도움 요청, 기도 확인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투약을 중단합니다. 정맥 주사 중이었다면 그 약을 멈추고 수액 줄을 새 생리식염수로 교체혈관 통로를 확보해 둡니다.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하고 환자 곁을 떠나지 않은 채 기도와 호흡, 순환을 확인하며 산소와 응급 카트를 준비합니다. 활력징후를 반복 측정해 보고합니다.

주의

일차 치료제는 에피네프린이며 근육주사로 투여됩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몇 시간 뒤 다시 오는 이상성 반응이 있으므로 관찰을 이어 가고 남은 약병은 버리지 않고 보관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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