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나 수두를 앓는 중이거나 앓고 난 직후의 소아에게는 아스피린을 자가 해열 목적으로 주지 않습니다. 라이증후군으로 뇌와 간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아 발열에는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을 사용하고 연령이 아니라 체중에 맞추어 용량을 계산합니다. 보호자에게는 투여 시각과 용량을 기록하게 안내합니다.
해열제를 먹은 소아가 심한 구토 뒤 기면과 착란, 경련을 보이면 라이증후군을 의심해 즉시 보고합니다. 가와사키병처럼 의사가 처방한 경우는 예외이므로 임의로 중단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