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은 하루 최대 4000mg을 넘지 않게 하고, 한 번에 최대 1000mg 기준으로 나누어 복용하게 합니다. 음주자와 간질환자는 더 적은 양에서도 손상이 옵니다.
종합감기약과 진통제에 중복으로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복용 중인 약을 모두 확인합니다. 초기에는 오심과 구토 정도만 나타나다가 하루 이틀 뒤 황달과 간효소 상승이 드러납니다.
과량 복용이 의심되면 증상이 없어도 즉시 보고하고 병원으로 옮깁니다. 해독제는 아세틸시스테인이며 투여 시각이 빠를수록 간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