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병을 손에 쥐고 2~3분간 체온으로 데운 뒤, 넣을 귀가 위로 오도록 옆으로 눕힙니다. 현탁액이면 먼저 충분히 흔듭니다. 찬 약을 그대로 넣으면 어지럼과 오심이 생깁니다.
외이도를 곧게 펴려고 성인은 귓바퀴를 뒤위쪽, 3세 미만 소아는 뒤아래쪽으로 당깁니다. 처방된 방울 수를 외이도 벽을 따라 흘려 넣고 5~10분간 자세를 유지한 뒤 필요하면 솜을 느슨하게 댑니다.
점적기 끝이 귀나 손에 닿으면 약병 전체가 오염됩니다. 고막 천공이 의심되거나 귀에서 분비물이 나오면 넣지 말고 즉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