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된 기간 동안 정해진 간격을 지켜 끝까지 복용하게 합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균은 남아 있어 재발과 내성균 발생으로 이어집니다. 남은 약은 보관하지 말고 타인과 나누지 않게 합니다.
첫 투여 전에는 알레르기 과거력을 확인하고 투여 직후 상태를 관찰합니다. 복용 중 설사나 입안 백태 같은 정상 세균층 교란 증상도 살핍니다.
두드러기, 얼굴 부종, 호흡곤란은 아나필락시스 신호입니다. 즉시 투여를 멈추고 보고하며 환자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