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곡신을 투여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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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약리
문제

디곡신을 투여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해설
디곡신은 심박수를 낮추므로 투여 전 1분간 심첨맥박을 재어 성인 60회/분 미만이면 투여를 보류하고 보고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디곡신은 심장의 수축력을 키우고 심박수를 늦추는 강심제로, 안전한 용량 범위가 매우 좁습니다. 그래서 투여 전 확인 절차가 약 자체만큼 중요하며, 실기 문항에서 무엇을 확인하는지 묻는 형태로 자주 나옵니다.

디곡신 투여 전 확인 절차

첫째, 청진기를 심첨부, 즉 왼쪽 빗장뼈 중앙선과 다섯째 갈비사이 공간이 만나는 지점에 대고 심첨맥박을 잽니다. 둘째, 디곡신은 리듬을 불규칙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15초를 재서 곱하지 않고 반드시 1분 동안 온전히 셉니다. 셋째, 성인 기준으로 분당 60회 미만이면 투여를 보류하고 즉시 보고합니다. 넷째, 소아나 영아는 기준이 더 높아 연령에 맞는 하한선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째, 맥박수와 리듬, 그리고 식욕부진이나 오심 같은 중독 증상 여부를 함께 기록합니다.

정답 근거

보기 1번은 1분간 심첨맥박을 확인하라는 내용으로, 디곡신의 심박수 저하 작용에 직접 대응하는 유일한 항목입니다. 맥박을 1분 동안 심첨부에서 잰다는 점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2. 1분간 측정한 호흡수: 기본 활력징후이지만 디곡신의 주된 위험인 서맥을 걸러 내지 못합니다.
- 3. 체중계로 잰 환자의 몸무게: 이뇨제 사용이나 부종 평가에 쓰이며 투여 보류 기준이 아닙니다.
- 4. 겨드랑이에서 잰 체온: 감염 평가 항목으로 디곡신 투여 여부와 관계가 없습니다.
- 5. 소변의 색깔과 맑은 정도: 신장 기능이나 탈수를 짐작하는 정보일 뿐 직접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연관 개념

저칼륨혈증이 있으면 같은 용량에서도 디곡신 중독 위험이 커지므로, 이뇨제를 함께 쓰는 환자에게는 칼륨 상태를 함께 살핍니다. 식욕부진과 오심, 시야가 노랗게 보이는 증상은 중독을 의심하게 하는 대표 신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디곡신 투여 전 맥박 확인심첨부에서 1분, 60회 미만이면 보류

청진기를 심첨부, 즉 왼쪽 빗장뼈 중앙선과 다섯째 갈비사이 공간이 만나는 지점에 대고 1분간 온전히 셉니다. 리듬이 불규칙할 수 있어 15초 측정 후 곱하기는 하지 않습니다.

성인은 분당 60회 미만이면 투여를 보류하고 보고합니다. 소아와 영아는 기준이 더 높으므로 연령별 하한선을 확인합니다. 측정값과 리듬, 중독 의심 증상을 함께 기록합니다.

주의

저칼륨혈증은 같은 용량에서도 중독 위험을 키웁니다. 이뇨제를 함께 쓰는 환자는 칼륨 상태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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