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주사 부위 선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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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약리
문제

정맥주사 부위 선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마비된 쪽, 유방절제 측, 동정맥루가 있는 팔은 피하며 순환과 감각이 정상인 부위를 선택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정맥주사 부위를 고르는 원칙은 실기에서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을 뒤집어 묻는 방식으로 반복 출제됩니다. 잘못 고르면 약물이 새거나 정맥염, 신경 손상으로 이어지므로 피해야 할 부위를 정확히 알아 두어야 합니다.

정맥주사 부위 선정의 기본 원칙

첫째, 팔의 끝쪽부터 시작해 위쪽으로 올라가며 사용합니다. 위쪽을 먼저 쓰면 손상된 정맥 아래쪽으로는 다시 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손등이나 아래팔의 곧고 탄력 있는 정맥을 고르고, 팔꿈치나 손목 같은 관절 부위는 움직임 때문에 막히거나 빠지기 쉬워 피합니다. 셋째, 환자가 주로 쓰는 손이 아닌 쪽을 택해 일상 활동을 방해하지 않게 합니다. 넷째, 정맥염이나 멍, 상처, 부종이 있는 자리와 딱딱하게 굳은 혈관은 피합니다. 다섯째, 마비된 쪽 팔, 유방 절제 수술을 받은 쪽 팔, 투석용 혈관이 있는 팔은 순환과 감각이 떨어져 합병증을 늦게 발견하게 되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이 문항은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유형입니다. 보기 2번은 마비된 쪽 팔을 우선 사용하라는 내용으로, 순환과 감각이 저하된 팔을 피한다는 원칙에 정면으로 어긋납니다. 마비된 쪽이라는 표현이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관절 부위를 피한다: 굽힘 때문에 주입이 멈추거나 바늘이 빠지기 쉬워 실제로 피해야 할 자리입니다.
- 3. 전완의 정맥을 선택한다: 곧고 고정하기 쉬워 표준적으로 권장되는 부위입니다.
- 4. 정맥염이 있는 부위를 피한다: 염증이 있는 혈관은 약물 누출과 감염 위험이 커 당연히 피합니다.
- 5. 말단부터 사용한다: 끝쪽부터 위로 올라가며 쓰는 것이 혈관을 아끼는 원칙입니다.

연관 개념

주입 중에는 삽입 부위의 부종, 발적, 통증, 열감, 누출을 규칙적으로 관찰합니다. 부위가 부어오르고 차가우면 혈관 밖으로 약물이 새어 나온 상태이므로 즉시 주입을 멈추고 보고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정맥주사 부위 선정 체크끝쪽부터 위로, 피해야 할 팔은 반드시 제외

선택 원칙은 말단에서 중심 방향으로, 비우세 팔전완이나 손등에서 곧고 탄력 있는 혈관을 고르는 것입니다. 관절 부위는 굽힘 때문에 피합니다.

절대 피해야 할 팔은 마비된 쪽, 유방 절제 수술을 받은 쪽, 투석용 혈관이 있는 쪽입니다. 또 정맥염이나 멍, 부종, 상처가 있는 자리도 제외합니다.

주의

삽입 부위가 붓고 차가우며 통증이 있으면 약물이 혈관 밖으로 샌 일혈 상태입니다. 즉시 주입을 멈추고 보고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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