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내주사 후 옳은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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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약리
문제

피내주사 후 옳은 처치는?

해설
피내주사 부위를 문지르면 약액이 퍼져 판독이 어려우므로 문지르지 않고 시간에 맞춰 결과를 확인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피내주사는 주사 자체보다 그 이후의 처치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검사 목적으로 만든 팽진을 그대로 보존해야 정확한 판독이 가능하므로, 다른 주사와 정반대의 처치를 한다는 점이 시험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피내주사 후 처치 절차
첫째, 바늘을 뺀 뒤 문지르지 않고 필요하면 마른 솜으로 가볍게 눌러 흘러나온 액만 닦습니다. 둘째, 팽진의 가장자리를 따라 표시하거나 부위를 기록해 두어 나중에 같은 자리를 볼 수 있게 합니다. 셋째, 검사에 따라 정해진 시각에 반응을 판독합니다.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는 대개 15분에서 30분 뒤, 투베르쿨린 검사는 48시간에서 72시간 뒤입니다. 넷째, 판독할 때는 붉어진 범위가 아니라 단단하게 부어오른 경결의 지름을 잽니다.

정답 근거
보기 3번이 정답입니다. 문지르면 약액이 주변 조직으로 퍼져 팽진이 사라지고 판독 기준 자체가 없어진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흡수를 촉진하는 어떤 행위도 검사 목적과 충돌합니다.

오답 분석
- 1. 따뜻한 물주머니로 온찜질: 혈류를 늘려 약액을 빨리 흡수시키므로 국소 반응을 볼 수 없게 됩니다.
- 2. 손으로 문질러 흡수시킨다: 약액이 퍼져 팽진이 사라지고 판독이 불가능해집니다.
- 4. 비누와 물로 곧바로 씻어 낸다: 표시가 지워지고 자극이 더해져 결과가 왜곡됩니다.
- 5. 거즈를 대고 세게 압박한다: 약액이 새어 나오거나 조직으로 퍼져 결과가 부정확해집니다.

연관 개념
투베르쿨린 검사 판독은 경결의 지름이 10mm 이상이면 양성으로 보며 결핵백신을 맞지 않은 신생아에서는 5mm 이상을 양성으로 봅니다. 근육주사나 피하주사 부위는 가볍게 눌러 주지만 피내주사 부위만은 문지르지 않는다는 대비를 함께 외워 둡니다.

임상 시나리오

피내주사 후 판독까지의 관리문지르지 않고 표시한 뒤 정해진 시각에 읽는다

바늘을 뺀 뒤 문지르지 않고 필요하면 마른 솜으로 가볍게 눌러 흘러나온 액만 닦습니다. 팽진 가장자리를 따라 표시하거나 부위를 기록해 같은 자리를 다시 볼 수 있게 합니다.

판독 시각은 검사마다 다릅니다.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는 15~30분 뒤, 투베르쿨린 검사는 48~72시간 뒤입니다. 판독은 붉어진 범위가 아니라 단단한 경결의 지름을 재는 것입니다.

주의

온찜질·문지르기·세척·강한 압박은 모두 판독을 망칩니다. 근육주사와 피하주사 부위는 가볍게 눌러 주지만 피내주사 부위만은 문지르지 않는다는 차이를 반드시 구분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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