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내주사의 삽입 각도와 주된 목적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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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약리
문제

피내주사의 삽입 각도와 주된 목적으로 옳은 것은?

해설
피내주사는 표피 아래 진피에 소량을 주입해 팽진을 만들며 반응 검사에 사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피내주사는 약을 치료 목적으로 넣는 것이 아니라 피부 반응을 보기 위해 사용하는 특수한 주사입니다. 각도와 목적을 함께 묶어 묻는 문항이 자주 나오므로 두 요소를 한 쌍으로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피내주사의 방법과 용도
첫째, 각도는 10도에서 15도로 바늘 사면이 위를 향하게 하여 거의 눕혀 찌릅니다. 둘째, 부위는 전완 안쪽처럼 털이 적고 색소가 옅으며 관찰이 쉬운 곳을 고릅니다. 셋째, 주입량은 0.1mL 안팎으로 매우 적으며 제대로 들어가면 피부에 하얗게 부푼 팽진이 생깁니다. 넷째, 팽진이 생기지 않으면 너무 깊이 들어간 것이므로 다른 부위에 다시 시행합니다. 다섯째, 용도는 항생제 같은 약물의 알레르기 반응 검사와 투베르쿨린 검사, 그리고 국소마취 시작 단계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이 정답입니다. 10도에서 15도라는 각도와 반응 검사라는 목적이 함께 제시된 유일한 보기라는 점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피내주사는 흡수가 가장 느린 경로이므로 신속한 작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오답 분석
- 1. 90도, 신속한 흡수: 90도는 근육주사의 각도이며 피내주사와 목적이 정반대입니다.
- 3. 15도에서 30도, 수혈과 다량 수액: 수혈과 대량 수액은 정맥으로 시행합니다.
- 4. 30도, 진통제의 신속한 조절: 신속한 진통 조절은 정맥이나 근육주사로 합니다.
- 5. 45도, 인슐린과 백신 주입: 45도로 인슐린을 넣는 것은 피하주사에 해당합니다.

연관 개념
투베르쿨린 검사는 전완 안쪽에 피내주사한 뒤 48시간에서 72시간 후 부풀어 오른 경결의 지름을 재어 판독하며 붉어진 범위는 재지 않습니다. 항생제 피부반응 검사에서 심한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보고하고 응급 상황에 대비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피내주사 실기 요령거의 눕혀 찔러 팽진을 만드는 반응 검사용 주사다

전완 안쪽처럼 털이 적고 관찰이 쉬운 곳을 고른 뒤 바늘 사면이 위를 향하게 하여 10~15도로 찌릅니다. 0.1mL 안팎만 넣어 피부에 하얗게 부푼 팽진이 생기게 합니다.

팽진이 생기지 않으면 너무 깊이 들어간 것이므로 다른 부위에 다시 시행합니다. 용도는 약물 알레르기 반응 검사, 투베르쿨린 검사, 국소마취의 시작 단계입니다.

주의

피내주사는 흡수가 가장 느린 경로이므로 신속한 약효를 얻으려는 목적에는 쓰지 않습니다. 검사 중 호흡곤란·두드러기·저혈압 같은 전신 반응이 보이면 즉시 보고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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