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주사 시 주사바늘의 삽입 각도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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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약리
문제

근육주사 시 주사바늘의 삽입 각도로 옳은 것은?

해설
근육주사는 90도, 피하주사는 45~90도, 피내주사는 10~15도로 삽입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약물 투여 경로가 아닌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주사 각도는 약물이 도달해야 할 조직층을 결정합니다. 각도가 틀리면 근육에 넣어야 할 약이 피하에 남거나 피내에 넣어야 할 약이 깊이 들어가 검사 결과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그래서 각도를 묻는 문항은 실기 시험에서 반복 출제됩니다.

주사 경로별 각도와 조직층
첫째, 근육주사는 피부에 90도로 곧게 찔러 피부와 피하지방층을 지나 근육층까지 도달시킵니다. 둘째, 피하주사는 45도에서 90도 사이로 넣으며 피하지방이 두꺼우면 90도, 마른 사람은 45도를 선택합니다. 셋째, 피내주사는 10도에서 15도로 거의 눕혀 찔러 진피에 소량만 넣습니다. 넷째, 각도가 얕을수록 흡수가 느리고 국소 반응을 보기 쉬우며, 깊을수록 혈류가 풍부해 흡수가 빠릅니다.

정답 근거
보기 2번 90도가 정답입니다. 근육층은 피하지방 아래에 있으므로 가장 짧은 거리로 곧게 들어가야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이며, 비스듬히 찌르면 약이 피하에 남을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 1. 30도: 표준 주사법에서 기준 각도로 쓰지 않는 값입니다.
- 3. 10도: 피내주사에서 쓰는 거의 눕힌 각도입니다.
- 4. 45도: 피하주사에서 사용하는 각도입니다.
- 5. 15도: 피내주사의 각도로 팽진을 만들 때 사용합니다.

연관 개념
바늘 길이와 굵기도 함께 정해집니다. 근육주사는 상대적으로 길고 굵은 바늘을, 피내주사는 짧고 가는 바늘을 씁니다. 주사 후에는 근육주사와 피하주사 부위는 가볍게 눌러 주지만 피내주사 부위는 문지르지 않는다는 차이도 함께 기억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주사 각도와 도달 조직층근육 90도, 피하 45에서 90도, 피내 10에서 15도

근육주사는 90도로 곧게 찔러 근육층까지 넣고, 피하주사는 45~90도피하지방층에, 피내주사는 10~15도진피에 소량만 넣습니다. 각도가 얕을수록 흡수가 느리고 국소 반응을 보기 쉽습니다.

바늘도 함께 달라집니다. 근육주사는 상대적으로 길고 굵은 바늘, 피내주사는 짧고 가는 바늘을 씁니다. 주사 전에는 손위생과 피부 소독을 하고 안쪽에서 바깥으로 원을 그리며 닦습니다.

주의

각도를 눕혀 찌르면 약이 근육까지 닿지 못하고 피하에 남습니다. 주사 후 근육·피하 부위는 가볍게 눌러 주지만 피내 부위는 문지르지 않는다는 차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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