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정은 위산에 녹지 않고 장에서 녹는 막으로 싸여 있고, 서방정은 약물이 천천히 방출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두 제형 모두 충분한 물과 함께 통째로 삼키게 하고 씹거나 갈지 않습니다.
약봉지나 라벨에 서방·장용·지속성 표시가 있으면 분쇄 금지 약으로 봅니다. 캡슐도 임의로 열지 않으며, 분할선이 있는 정제만 제조사가 허용한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삼킴이 어려운 환자라도 임의로 갈아 주면 안 됩니다. 물약·좌약·주사제 같은 다른 제형이 있는지 처방자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