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은 갈증 감각이 둔해 목마름을 느낄 때는 이미 탈수가 진행된 상태입니다. 기상 후, 식사 전후, 취침 두 시간 전처럼 시간을 정해 한 번에 한 컵씩 마시게 합니다. 목표는 하루 1500에서 2000밀리리터이며 심부전과 신부전은 제한 지시를 따릅니다.
식사는 소량씩 자주 제공하고 치아 상태에 맞추어 잘게 썰거나 부드럽게 조리합니다. 단백질은 충분히 주어 근감소증과 욕창을 예방하고, 염분과 당분은 조절합니다. 탈수 징후는 소변량 감소와 진한 소변색, 입안 건조, 피부 탄력 저하입니다.
노인의 탈수는 갑작스러운 혼돈이나 섬망으로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잠들기 직전 과도한 수분은 야간뇨를 늘려 낙상으로 이어지므로 수분은 낮 시간에 나누어 마시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