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마비 노인의 보행을 도울 때 간호조무사가 서야 할 위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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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간호
문제

편마비 노인의 보행을 도울 때 간호조무사가 서야 할 위치는?

해설
넘어질 때 지지할 수 있도록 마비된 쪽 옆에서 약간 뒤에 서서 벨트나 겨드랑이를 받쳐 준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매 환자의 증상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편마비 대상자의 보행을 돕는 문항은 보조자가 어디에 서야 하는지를 묻는 형태로 자주 나옵니다. 정답의 논리는 단순합니다. 넘어질 가능성이 가장 큰 방향에 미리 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넘어지는 방향에 미리 서 있기
편마비 대상자는 마비된 쪽 다리에 힘이 실리지 않아 그쪽으로 무너지듯 넘어집니다. 첫째, 그래서 보조자는 마비된 쪽 옆에 섭니다. 둘째, 정확히 옆이 아니라 약간 뒤쪽에 서야 대상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 뒤로 넘어가는 것도 함께 막을 수 있습니다. 셋째, 한 손은 대상자의 허리나 보행 벨트를 잡고 다른 손은 마비된 쪽 어깨나 겨드랑이를 받칩니다. 넷째, 대상자의 걸음에 맞추어 함께 이동하며 앞에서 끌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보기 4번은 마비된 쪽 옆에서 약간 뒤에 서는 위치로, 옆으로 무너지는 방향과 뒤로 주저앉는 방향을 동시에 막습니다. 마비된 쪽이면서 동시에 약간 뒤라는 두 조건을 모두 만족했는지가 정답을 가르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뒤쪽 멀리: 거리가 멀어 넘어지는 순간 손을 뻗어도 잡을 수 없습니다.
- 2. 위치는 관계없다: 편마비 보행 보조에서 위치는 안전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 3. 건강한 쪽 앞: 힘이 실리는 안정된 쪽에 서게 되어 정작 무너지는 마비된 쪽을 비워 둡니다.
- 5. 정면: 대상자의 진행 방향을 막아 걸려 넘어지게 하고 시야도 가립니다.

연관 개념
계단을 오를 때는 보조자가 대상자보다 한 계단 아래 뒤쪽에, 내려갈 때는 한 계단 아래 앞쪽에 섭니다. 낙상 위험이 큰 대상자에게는 보행 벨트를 사용하고 굽 낮은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깁니다. 지팡이 사용 순서와 짝지어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편마비 보행 보조 위치무너지는 쪽에 미리 가 있는다

평지에서는 마비된 쪽 옆에서 반걸음 뒤에 섭니다. 한 손은 허리나 보행 벨트를 잡고 다른 손은 마비된 쪽 어깨나 겨드랑이를 받칩니다. 대상자의 걸음 속도에 맞추어 함께 움직이고 앞에서 끌지 않습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대상자보다 한 계단 아래 뒤쪽에, 내려갈 때는 한 계단 아래 앞쪽에 섭니다. 신발은 굽이 낮고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된 것을 신기고 끈은 단단히 묶습니다. 바닥에 물기나 미끄러운 매트가 없는지 출발 전에 확인합니다.

주의

넘어지려 할 때 마비된 팔을 잡아 세우면 어깨가 빠질 수 있으므로 몸통과 벨트를 잡습니다. 보행 중 어지럼, 식은땀, 다리 힘 빠짐을 호소하면 즉시 가까운 의자에 앉히고 보고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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