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 운동은 수영과 아쿠아로빅, 실내 자전거, 평지 걷기입니다. 여기에 넓적다리 앞쪽 근력 운동을 더하면 근육이 무릎을 받쳐 줍니다. 체중 1킬로그램 감량만으로도 걸을 때 무릎에 실리는 힘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피할 자세는 쪼그려 앉기, 무릎 꿇기, 양반다리와 잦은 계단 오르내리기입니다. 방바닥 생활 대신 의자와 침대, 양변기를 쓰게 합니다. 아침 뻣뻣함에는 온찜질, 활동 뒤 붓고 열이 날 때는 냉찜질을 적용합니다.
지팡이는 아프지 않은 쪽 손에 쥐어야 아픈 무릎의 하중이 분산됩니다. 운동 뒤 통증이 2시간 넘게 이어지면 강도가 과한 것이므로 다음 회차부터 시간과 횟수를 줄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