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 문제집 보기
노인 간호
문제

노인이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해설
서방정·장용정은 부수면 안 되므로 임의로 분쇄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알려 제형 변경을 상의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매 환자의 증상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간호조무사] 2026 국가고시 대비 실기 500제7,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상황은 요양시설과 병동에서 매일 마주치는 문제입니다. 이때 간호조무사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묻는 우선순위 문항으로 자주 출제되며, 임의 처치가 곧 투약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부수면 안 되는 제형과 올바른 순서
서방정은 약이 천천히 녹아 나오도록 만든 제형이라 부수면 하루치가 한꺼번에 흡수되어 과량 투여가 됩니다. 장용정과 장용캡슐은 위산을 견디고 장에서 녹도록 코팅한 제형이라 부수면 위 점막이 손상되거나 약효가 사라집니다. 설하정은 혀 밑에서 녹여야 하고, 씹어 먹는 정제는 반대로 씹어야 합니다. 그래서 순서는 첫째, 약의 종류와 제형을 확인하고 둘째, 간호사나 의사에게 알려 셋째, 시럽이나 가루약, 물약처럼 삼키기 쉬운 제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상의하는 것입니다.

정답 근거
보기 5번이 정답입니다. 임의로 조작하기 전에 제형을 확인하고 보고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며, 처방 변경 권한은 간호조무사에게 없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오답 분석
- 1. 약을 반으로 자른다: 분할선이 없는 정제나 서방정은 자르면 용량과 방출 속도가 달라집니다.
- 2. 투약을 생략한다: 치료가 중단되고 임의 생략은 보고 없이 해서는 안 되는 행위입니다.
- 3. 물 대신 우유로 넘긴다: 우유는 일부 항생제와 철분제의 흡수를 크게 떨어뜨립니다.
- 4. 무조건 가루로 부순다: 서방정과 장용정에서는 과량 투여나 점막 손상을 일으킵니다.

연관 개념
투약 시에는 정확한 대상자, 약, 용량, 경로, 시간을 확인하는 원칙을 지킵니다. 삼킴이 어려운 대상자는 연하곤란 평가와 흡인 예방 간호를 함께 적용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삼킴 곤란 시 투약 처리 순서확인하고 보고한 뒤 제형을 바꾼다

순서는 셋입니다. 첫째 약의 종류와 제형을 확인하고, 둘째 간호사와 의사에게 보고하며, 셋째 시럽, 가루약, 물약처럼 삼키기 쉬운 제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상의합니다. 간호조무사에게 처방 변경 권한은 없습니다.

부수면 안 되는 제형을 외워 둡니다. 서방정은 한꺼번에 흡수되어 과량이 되고, 장용정과 장용캡슐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며, 설하정은 혀 밑에서 녹여야 합니다. 투약 시 대상자, 약, 용량, 경로, 시간을 확인합니다.

주의

무조건 가루로 부수기, 임의 분할, 임의 생략은 모두 투약 사고입니다. 우유로 넘기는 것도 일부 항생제와 철분제 흡수를 떨어뜨리므로 지시 없이 하지 않습니다.

핵심 개념

실기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