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셋입니다. 첫째 약의 종류와 제형을 확인하고, 둘째 간호사와 의사에게 보고하며, 셋째 시럽, 가루약, 물약처럼 삼키기 쉬운 제형으로 바꿀 수 있는지 상의합니다. 간호조무사에게 처방 변경 권한은 없습니다.
부수면 안 되는 제형을 외워 둡니다. 서방정은 한꺼번에 흡수되어 과량이 되고, 장용정과 장용캡슐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며, 설하정은 혀 밑에서 녹여야 합니다. 투약 시 대상자, 약, 용량, 경로, 시간을 확인합니다.
무조건 가루로 부수기, 임의 분할, 임의 생략은 모두 투약 사고입니다. 우유로 넘기는 것도 일부 항생제와 철분제 흡수를 떨어뜨리므로 지시 없이 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