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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DTR 정상 등급은 2+이며, 이는 감각신경-척수분절-운동신경-근육으로 이어지는 반사궁이 모두 온전함을 의미합니다. 0은 무반응, 1+는 저반사, 3+는 항진, 4+는 간대경련을 동반한 병적 항진으로 기록합니다.
상지에서는 이두근반사(C5-C6), 상완요골근반사(C5-C6), 삼두근반사(C7-C8)를 주로 평가합니다. 상완요골근반사는 노뼈 붓돌기를 타격하여 팔꿉 굽힘과 아래팔 뒤침을 확인하며, 이는 해당 근육의 해부학적 기능에 근거합니다.
DTR 저하(0~1+)는 말초신경병증이나 경추 신경근병증 등 하위운동신경원 병변을, 항진(3+ 이상)은 뇌졸중이나 척수손상 등 상위운동신경원 병변을 시사하므로, 반사 강도만 기록하지 말고 병변 부위 감별에 활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