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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미숙아의 경구 수유는 구강 운동 협응이 핵심이며, 특히 재태주수 34주 미만에서는 빨기 리듬 유지와 삼킴-호흡 전환이 어렵다. 수유 중 산소포화도 저하, 서맥, 청색증이 관찰되면 협응 실패를 의심한다.
수유 준비도는 행동 상태(수면-각성 주기), 구강 반사(탐색 반사, 흡철 반사), 비영양 빨기(non-nutritive sucking)의 리듬성, 생리적 안정성(호흡수, 심박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32~34주부터 비영양 빨기가 안정화되기 시작한다.
위 용적이 작아 소량씩 자주 수유해야 하지만, 이는 협응 문제와 별개이다. 수유 곤란의 원인을 위 용적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반드시 구강 운동 협응과 생리적 안정성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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