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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유 중 사레가 잦은 영아는 빨기-삼키기-호흡 협응을 우선 평가한다. 삼킴 핵심 요소는 월경 후 연령 34~35주경 갖춰지며, 미숙아는 피로로 호흡 정지가 길어져 흡인 위험이 커진다.
평가 시 빨기-삼키기-호흡 비율과 호흡 정지 양상을 관찰한다. 협응 붕괴가 확인되면 높인 옆으로 눕힌 자세와 페이스드 보틀 피딩을 적용하여 중력에 의한 유속을 줄이고 영아가 스스로 리듬을 조절하게 한다.
반복적 사레를 단순 수유 문제로 넘기지 말고 흡인성 폐렴 예방 차원에서 적극 평가한다. 혀 운동 범위(씹기·말하기 협응)보다 빨기-삼키기-호흡의 시간적 조율이 흡인 위험을 결정함을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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