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만 하면 기침과 쌕쌕거림이 생기는 10세 천식 아동에게 할 교육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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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달리기만 하면 기침과 쌕쌕거림이 생기는 10세 천식 아동에게 할 교육으로 옳은 것은?

해설
운동유발 기관지수축은 운동 15분 전쯤 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흡입하고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면 대부분 예방된다. 따라서 운동을 중단시키지 않고 예방한 뒤 참여시키는 것이 원칙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증상이 생긴다고 운동을 완전히 중단하면 체력과 폐 기능이 오히려 떨어지므로 예방한 뒤 참여시키는 것이 원칙이다. ② 흡입스테로이드는 매일 규칙적으로 쓰는 장기 조절제여서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운동 직전 예방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③ 준비운동을 생략하면 기도가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어 기관지수축이 더 쉽게 일어나므로 준비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 ④ 정답이다. 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운동 15분 전에 흡입하면 기관지가 미리 확장되어 운동유발 기관지수축을 예방할 수 있다. ⑤ 찬 공기를 입으로 크게 들이마시면 기도가 차갑고 건조해져 증상이 심해지므로 마스크나 스카프로 가리고 코로 숨 쉬게 한다.

임상 시나리오

운동유발 천식예방하고 운동에 참여시킨다

달릴 때만 기침과 쌕쌕거림이 생기는 것은 운동유발 기관지수축의 전형적인 양상이다. 빠르고 깊은 호흡으로 기도가 차고 건조해지면서 기관지가 좁아져 운동 시작 뒤 몇 분 안에 증상이 나타난다.

예방의 핵심은 운동 15분속효성 베타2 작용제 흡입과 충분한 준비운동이다. 수영처럼 습한 환경의 운동을 권하고 찬 날에는 마스크나 스카프로 입과 코를 가리게 한다.

아동에게는 흡입기를 늘 지니게 하고 학교와 체육 교사에게 사용법과 천식 행동계획을 알려 둔다. 증상이 잦아지면 조절제 사용을 다시 평가해야 한다.

주의

속효성 흡입제를 매일 여러 번 쓰게 된다면 천식 조절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이므로 사용 횟수를 기록해 확인한다. 예방하겠다고 흡입스테로이드를 운동 직전에 추가로 흡입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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