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때 젖병을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수면 중에는 침 분비가 줄어 당분이 치아에 오래 남아 우식 위험이 커진다.
수유 후에는 거즈나 부드러운 천으로 잇몸을 닦아 구강 내 당분과 세균을 제거하고, 이 습관은 치아 맹출 전부터 시작한다.
첫 치과 방문은 첫 치아가 나온 후 만 1세경에 이루어져야 하며, 불소치약은 영아기부터 소량 사용하거나 전문가 불소 도포를 병행할 수 있다.
주스도 당분과 산을 포함하므로 우유 대신 주스를 물리는 것은 우식 위험을 줄이지 못한다. 잠들기 전에는 어떤 음료도 젖병에 담아 물리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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