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한 탈수 아동에게는 경구수분보충액을 5~10 mL씩 2~5분 간격으로 소량씩 자주 제공한다.
물이나 이온음료는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기전을 활용하지 못하거나 삼투압 부담으로 설사를 악화시킬 수 있어 경구수분보충액을 대체할 수 없다.
구토가 있더라도 한 번에 많은 양을 주지 말고 소량 빈회 제공을 유지한다. 정맥 수액은 중등도 이상 탈수나 경구 섭취 불가 시에만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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