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염 후 다발관절염과 무도증이 나타나면 급성 류마티스열을 의심하고, A군 연쇄구균 감염의 혈청학적 증거로 ASO 역가를 확인한다.
ASO 역가는 감염 후 2~4주에 상승하기 시작해 3~6주에 최고치에 도달하므로, 증상 발생 시점에 맞춰 해석해야 한다.
무도증 단독으로 나타나는 경우 ASO 역가가 정상일 수 있어, 항DNase B 등 다른 연쇄구균 항체 검사를 함께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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