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절제술을 받은 아동에게서 출혈을 시사하는 초기 소견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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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문제

편도절제술을 받은 아동에게서 출혈을 시사하는 초기 소견으로 옳은 것은?

해설
수술 부위 출혈은 목 뒤로 흘러내리므로 아동이 자꾸 삼키거나 목을 가다듬는 행동이 가장 이른 신호이며 창백과 빈맥이 뒤따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세 아동의 부모가 아동이 잠을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간호사의 옳은 반응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8,900원

심화 해설

① 정답이다. 잦은 삼킴이 후방 출혈의 첫 단서이다 ② 냄새는 출혈의 지표가 아니다 ③ 목소리 변화는 수술 후 흔한 일시적 변화이다 ④ 연관통으로 귀 통증은 흔히 나타난다 ⑤ 인후통으로 인한 음료 거부는 흔한 반응이다

임상 시나리오

편도절제술 후삼키는 횟수가 늘면 출혈 신호

편도절제술 부위의 출혈은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고 목 뒤로 넘어가기 때문에 아동이 자꾸 삼키는 행동을 보이거나 목을 가다듬는 것이 가장 이른 신호가 된다. 자는 아동도 삼킴이 잦아진다.

삼킴이 늘어난 뒤에는 창백과 빈맥, 안절부절, 선홍색 토혈이 이어진다. 활력징후를 자주 확인하고 손전등으로 인후를 관찰하되 설압자로 수술 부위를 자극하지는 않는다.

회복기에는 얼음주머니와 차가운 유동식을 주고 빨대와 기침, 코 풀기, 거칠고 뜨거운 음식은 피하게 한다. 붉은색 음료는 출혈과 구분이 어려워 주지 않는다.

주의

수술 5~10일째 딱지가 떨어지면서 늦은 출혈이 생길 수 있어 퇴원 교육에 반드시 포함한다. 목의 통증으로 물을 거부하거나 목소리가 코맹맹이로 변하는 것은 흔한 수술 후 반응으로 출혈 징후와 구분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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