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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체보호대는 환자의 자율성과 존엄성을 침해할 수 있으므로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한다. 적용 전에 대체 방법(환경 조정, 보호자 상주, 정맥로 가리기, 재배향 등)을 먼저 시도하고, 실패하거나 효과가 없을 때만 적용을 결정한다.
적용 시에는 최소 범위와 최소 시간 원칙을 지킨다. 순환 확인은 매 시간 또는 그보다 짧은 간격으로 시행하고, 보호대와 피부 사이에 손가락 1~2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를 둔다.
기록은 적용 즉시 그리고 적용 중에도 지속적으로 남긴다. 적용 사유, 부위, 시간, 환자 반응, 재평가 결과를 모두 간호기록에 포함한다.
야간에 관찰이 어렵다는 이유로 더 단단히 조이면 혈류 차단, 신경 손상, 피부 괴사가 발생할 수 있다. 조임 강도를 높이는 대신 관찰 빈도를 늘리거나 다른 대체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보호자 동의만으로 무기한 유지할 수 없으며, 의사 처방이나 기관 프로토콜에 따라 제한된 시간 동안만 적용하고 일정 시간마다 재평가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