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 구토, 의식저하는 거미막밑출혈이나 급성 허혈뇌졸중을 시사한다. 진단명 확정 전에 기도, 호흡, 순환 평가를 먼저 시행하고 이상 시 즉시 보고한다.
의식저하 환자는 구역반사 저하로 구토물 흡인 위험이 높고, 뇌압상승으로 호흡중추 억제나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어 수 분 내 활력징후와 의식수준을 재평가해야 한다.
의식저하 환자에게 보행 검사, 목 굴곡 검사, 경구 수분 섭취를 시키면 낙상, 재출혈,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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