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양측 폐야에서 호흡음이 들리지 않으면 식도 삽관 또는 일측 주기관지 삽관을 가장 먼저 의심한다. 청진 후 삽입 깊이를 즉시 확인하고, 튜브가 기관 내 올바른 위치에 있는지 평가한다.
청진만으로는 위치 이상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파형 카프노그래피나 기관 초음파를 활용해 객관적으로 확인한다.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환자일수록 조기 확인이 중요하다.
식도 삽관을 놓치면 위 팽만, 역류 및 흡인으로 이어져 심정지까지 발생할 수 있다. 호흡음이 들리지 않는 즉시 인공호흡기 설정이나 흡인 카테터보다 튜브 위치부터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