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둔근 부위는 좌골신경과 상둔동맥이 지나가지 않아 주사침에 의한 신경 손상이나 혈관 내 약물 주입 위험이 낮다.
랜드마크는 장골능과 전상장골극을 손으로 짚어 형성되는 V자 모양 안쪽이며, 이 부위는 중둔근과 소둔근이 겹쳐 있어 근육층이 두껍다.
배측둔근 부위는 좌골신경과 상둔동맥이 주행하므로 더 이상 일차 선택 부위로 권장되지 않는다. 주사 전 반드시 해부학적 랜드마크를 확인하고, 환자를 옆으로 눕히거나 바로 눕힌 자세에서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