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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농축적혈구는 1–6°C로 냉장 보관되므로 빠른 주입 시 저체온이 발생합니다. 체온이 35°C 아래로 떨어지면 혈소판 기능과 응고인자 활성이 억제되어 출혈이 악화됩니다.
혈액제제의 항응고제인 구연산이 칼슘과 결합하여 저칼슘혈증을 유발합니다. 칼슘은 응고 과정의 보조인자이므로, 저칼슘혈증은 응고장애를 심화시킵니다.
저장혈에는 혈소판과 불안정 응고인자(V, VIII)가 거의 없어 희석성 응고장애가 발생합니다. 대량 출혈 자체로 응고인자가 소모되는 것도 원인입니다.
대량수혈 시 체온, 이온화 칼슘, 응고검사(PT, aPTT, 혈소판 수)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혈액가온기 사용과 칼슘 보충을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