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해는 카타르기에 전염력이 가장 높습니다. 이 시기는 콧물, 재채기, 미열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1~2주 지속되며, 진단이 늦어 격리 없이 비말을 통해 균을 퍼뜨리기 쉽습니다.
항생제 치료는 증상 단축보다 균 배출 감소를 통한 전파 차단이 목적입니다. 효과적인 항생제 치료 시작 후 5일까지 비말격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기침이 멈출 때까지, 일반적으로 발작성 기침 시작 후 3주까지 격리가 필요합니다. 열이 내렸다고 바로 어린이집에 보내면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