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자분만 후 안면신경마비는 대부분 신경실행증으로 수 주 이내 자연 회복되므로, 초기 간호는 합병증 예방에 초점을 둔다.
마비된 쪽 눈둘레근이 기능하지 않아 눈을 감지 못하므로, 각막 노출로 인한 각막찰과상이나 각막궤양 위험이 높다.
마비된 쪽 눈에 인공눈물을 점안하고, 눈꺼풀이 닫히지 않으면 안대나 보호 드레싱으로 덮어 습윤을 유지한다.
수유 시 마비된 쪽이 아래로 가면 입술 밀폐력 저하로 흡인 위험이 있으니 피하고, 부모에게는 회복 가능성을 설명하되 영구적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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