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영아의 정상 대운동 발달은 크루징 단계로, 가구를 붙잡고 옆으로 몇 걸음 걷는 것이 핵심 소견이다.
대운동 발달 순서는 뒤집기(4~5개월), 혼자 앉기(6개월), 크루징(9~12개월), 독립 보행(12~15개월)으로 진행된다.
보호자 면담 시 구체적 질문으로 “가구를 붙잡고 옆으로 걸을 수 있나요?”를 확인하고, Denver II 같은 표준화된 도구로 객관적 평가를 시행한다.
12개월에 뒤집기나 잠깐 앉기에 머물러 있으면 대운동 발달 지연을 의심해야 하며, 이는 뇌성마비 등 신경학적 손상의 조기 신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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