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전 혈당이 90~124 mg/dL로 낮은 쪽이면 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한다.
마지막 인슐린 주사 후 2시간이 지난 시점은 속효성 인슐린 작용 최고조에 가까워 저혈당 위험이 크다.
소변 케톤이 음성이면 운동 진행이 가능하며, 케톤 양성이고 혈당 250 mg/dL 이상이면 운동을 미루고 교정 인슐린을 고려한다.
운동 직전 인슐린 추가 주사나 허벅지 주사는 저혈당을 악화시키거나 흡수를 빠르게 하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