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영아는 뒤집기와 몸 밀기가 가능해져 기저귀 교환대나 침대 위에서 갑자기 떨어질 수 있습니다. 기저귀를 가는 동안 한 손은 항상 영아의 몸에 접촉해 두고, 시선과 손을 떼지 않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안전수칙입니다.
기저귀 교환 관련 낙상은 다른 원인의 낙상보다 두부 손상 비율이 높습니다. 영아는 머리가 몸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크고 목 근육 조절이 미완성이므로, 낙상 시 머리를 먼저 부딪칠 위험이 큽니다.
기저귀 교환대, 침대, 소파 등 높은 곳에 영아를 혼자 두지 마십시오. 보호자가 잠시라도 손을 떼는 순간 영아가 뒤집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