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아의 정상 변은 황금색 묽은 변이며 하루 5회 정도의 빈번한 배변도 정상입니다. 씨앗 같은 알갱이는 소화되지 않은 유지방입니다.
병적 설사의 핵심 지표는 점액과 혈액이 섞인 물 같은 변입니다. 이는 장점막 염증이나 손상을 시사하며, 전해질 불균형과 대사성 산증으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설사 판단은 변의 횟수나 묽기가 아니라 평소 패턴과의 변화, 점액·혈액 동반 여부, 체중 증가와 탈수 징후를 기준으로 합니다. 점액혈변이 보이면 선천성 장병증 등 구조적 원인을 반드시 감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