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신증후군 진단은 대량 단백뇨(요단백 4+ 또는 24시간 소변 단백 40 mg/m²/hr 이상), 저알부민혈증(혈청 알부민 2.5 g/dL 미만), 고지혈증, 부종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혈뇨가 없고 혈압이 정상이면 급성사구체신염보다 신증후군에 가깝다. 소아에서는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이 가장 흔하므로 스테로이드 반응 예측을 위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혈뇨 동반, 고혈압, 혈청 크레아티닌 상승이 있으면 신증후군 단독이 아닌 사구체신염이나 급성신손상 동반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