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신호는 기저귀가 2시간 이상 마름이다. 이는 방광 용적 증가와 배뇨근·외요도괄약근의 수의적 통제가 가능해졌음을 의미한다.
훈련 준비도는 단일 신호보다 통합적 평가가 필요하다. 방광 조절 외에 배변 규칙성, 간단한 지시 이해, 젖은 기저귀에 대한 불편감 표현, 옷 입고 벗기에 대한 관심을 함께 확인한다.
발달 지연이나 자폐 스펙트럼 장애 아동은 일반적 훈련만으로 부족할 수 있어 행동적 접근을 포함한 개별화 훈련이 필요하다. 기저귀 사용 부담이 양육자 정신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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