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 흉통과 식은땀이 동반되면 심근 허혈을 강하게 시사하므로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의료진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는 관상동맥질환의 가능성을 나타내는 전형적인 협심증 양상이다.
운동 강도 지표인 보그 척도 13, 목표심박수 도달, 호흡수 분당 20회, 대화 가능은 모두 정상적인 중등도 운동 범위에 해당하므로 중단 사유가 되지 않는다. 이들은 강도 조절 기준이지 이상 반응 시 중단 기준이 아니다.
심근 허혈은 무증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관적 증상뿐 아니라 심전도 변화, 혈압 반응, 자율신경계 징후를 함께 모니터링해야 한다. 흉통 발생 시 단순히 강도를 낮추지 말고 운동을 중단하고 응급 처치 프로토콜을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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