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se II는 퇴원 직후 3~6개월간 의료기관 외래에서 심전도 모니터링과 혈압·심박수 감시를 받으며 구조화된 운동을 시행하는 단계이다. 초기 평가로 6분 보행검사, 대사당량, 삶의 질, 우울 척도를 측정하여 개별 운동 강도를 설정한다.
운동 강도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증량하며,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후 환자의 경우 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개별 전략이 필요하다. Phase II 완료 후 수개월이 지나면 신체활동 순응도가 감소하므로 Phase III로의 연계 계획을 미리 수립해야 한다.
Phase II는 반드시 의료진의 직접 감시하에 시행되어야 하며, 감시 없이 지역사회 시설에서 운동하는 것은 Phase III에 해당한다. 입원 중 침상 운동이나 자가 세면은 Phase I이므로 단계 구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