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여성의 운동내성을 평가하기 위해 6분 걷기검사를 시행하였다. 검사 전 안정 시 심박수는 분당 78회였고, 검사 직후 분당 102회로 증가하였다. 1분 후 재측정한 심박수는 분당 84회였다. 이 결과의 해석으로 옳은 것은?
1운동내성이 저하된 것이다
2심박수 반응이 과도하다
3검사를 중단해야 한다
4심박수 회복이 정상 범위이다✓ 정답
5부정맥이 발생한 것이다
해설
운동 직후 심박수가 증가한 뒤 1분 후 안정 시 수준(78회)에 가깝게 회복(84회)되는 것은 정상적인 심박수 회복 반응이다. 심박수 회복이 느리거나 과도한 상승이 있을 때 운동내성 저하나 심혈관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근거] 운동 후 1분 이내 심박수가 안정 시 수준으로 회복되는 것은 정상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