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상은 수술 후 위창자간막동맥증후군(superior mesenteric artery syndrome)으로 즉시 의사에게 보고한다. 척추융합술로 위장관의 위치가 달라지거나 굽혀있던 등이 펴지면서 아동의 신장이 늘어나서 생긴다. 장폐색이나 장마비 시에 나타나는 통증이나 구토와 증상이 비슷하다. 척추융합술 이후에 통나무 굴리기 방법으로 체위변경을 실시하므로 Sim’s 체위는 할 수 없다. 수술 후 2∼3일에 걷거나 앉을 수 있다. 구토나 복부 불편감으로 구토억제제를 투약하기 위해서는 의사에 처방이 있어야한다. 아동의 증상은 불안 때문이 아니라 수술로 나타나는 것이므로 즉시 보고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