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서는 약물 입자의 속도를 줄여 구인두 침착을 낮추고 폐 도달률을 높인다. 분사 후 3~5초 내에 천천히 깊게 흡입한다.
흡입 스테로이드제 사용 시 스페이서를 쓰면 구강 칸디다증과 쉰 목소리 같은 국소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흡입 후에는 입안 헹굼을 반드시 시행한다.
스페이서를 사용해도 흡입 후 10초 정도 숨을 참는 것이 권장된다. 소아·고령자는 흡입-분사 동시성이 여전히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반복적인 기술 확인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